이해공감서로를 알아가는 주사위 게임 : 6X6 소개

관리자
2021-08-20
조회수 395

6X6은 가로 세로 6가지의 질문이나 미션을 적은 질문지를 놓고 2개위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질문에 답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보통 자기 소개를 하거나 회의를 할때 돌아가면서 앉은 순서대로 이야기하는 방식을 많이 이용한다. 하지만 이때 사람들은 상대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고 내 순서가 돌아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에게 어떤 질문이 제시될지 모르기 때문에 상대방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고, 다양한 질문이 있어서 짧은 시간에 즐겁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사전에 모임의 특성에 맞게 다양하게 질문을 구성할 수 있다


#. 진행방법

  • 크기가 서로 다른 혹은 색깔이 다른 2개의 주사위를 준비한다.
  • 가로 세로 6칸마다 질문과 미션이 적혀있는 – 총36개의 – 질문지를 미리 준비한다. 이 질문지는 참가자의 직업이나 연령을 고려하여 준비팀에서 미리 준비한다.
  • 게임을시작하기 전에 어떤 주사위를 가로와 세로 숫자로 사용할지 결정한다.
  •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끼리 돌아가면서 2개의 주사위를 한꺼번에 던져서 나오는 칸에 있는 질문에 답하거나 미션을 수행해나간다.
  • 테이블에 앉은 모든 사람들이 다 참여하도록 하고, 시간에 끝날 때까지 계속 돌아가면서 주사위를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공유해간다.

 

#. 준비물

  • 조별 주사위대소 1개 씩
  • 미리 준비한 6X6 질문판 조 별 1개 or 사람수 만큼 준비

 

#. 팀과 주의할 점

  • 주사위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스마트폰의 주사위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서 사용해도 된다.
  • 주사위가한 개만 있다면 한 개를 두 번 던지면 된다.
  • 똑같은 사람이 주사위를 던졌을 때 동일한 질문이 나오면 주사위를 다시 던진다. 다만,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은 질문이 나오는 것은 상관없다.
  •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단답형으로 하지 않도록 사전에 주의 시킨다. 답을 알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라 질문과 답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야기를 하기 위한 목적임을 명심하자.
  • 한 질문  당 답변 시간은 1~2분 정도가 적당하다.
  • 미리 6X6 질문지가 구성되어 있지 않을 경우, 즉석에서 A3나 2절지에 가로 세로 6칸씩을 그리고 각자에게 서로 묻고 싶은 질문을 포스트잇에 쓰게 한다. 총36가지 질문을 만들어서 진행한다.

 

#. 참가자들의 회고

  • 질문이 많아서 좋았다. 어깨 안마나 춤 같은 움직임이 있는 미션이 있어서도 좋았고, 조장님의 확장된 피드백과 미션도 좋았다.
  • 일반적으로 처음 만난 사람과 할 수 없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새로운 도전이다. 흥미로웠다.
  • 성인교육에 이용해도 좋을 듯 하다. 부담없이 어려운 질문들에도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아래 칸은 개인들이 질문을 만들어서 적고 옆사 람들과 질문지를 돌려서 물어봐도 좋을 듯 하다.
  • 구체적인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어 관계 밀착에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 상대방의 성향, 기질, 장단점을 알 수 있어서 이후 사업에 적용해보고 싶다.
  •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웃임이 끊임없이 나왔다.
  • 분위기를 살리고 논의를 활발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 참고자료

 6X6의 샘플자료 (아래 이미지의 PDF버전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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